제목 [보도자료]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및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단체 통합
조회수 213
등록일 2021-05-27 14:41:06
첨부파일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및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단체 통합
   ▲ 문학‧학술‧예술 창작자의 권익 보호 및 저작물 이용 활성화를 통한 저작권 시장 회복 목적






(사진 왼쪽부터)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서경주 이사, 손수호 부이사장, 김종율 이사장,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김중위 회장, 김호운 부이사장, 이혜선 부이사장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이하 ‘문저협’, 이사장 김종율)와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이하 ‘문예협’, 회장 김중위)가 단체 통합 되었다.

 

양 단체는 저작권 시장회복 필요성에 대한 공감 확대에 따라 2020년 12월 23일 체결한 “단체 통합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통합 절차를 진행해 왔다. 해당 양해각서는 문학‧학술‧예술 저작물의 저작권 보호 및 이용활성화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 위하여 체결되었으며, 상호 협력 과정으로 양 단체 부이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단체 통합 실무단이 구성되어 최근까지 수차례의 회의를 진행해 왔다. 실무단 회의에서는 양 단체 통합 이후 신탁회원 관리의 연속성을 유지하여 저작권 사용료 분배가 원활히 진행되고, 이용자의 저작물 이용허락 창구에 대한 혼란이 없도록 하고자 신탁 사무의 안전한 이전 방안에 대하여 협의해 왔다.

 

5월 26일 열린 문예협의 임시총회에서 타 단체와 통합에 따른 협회 해산 건이 결의됨에 따라 문예협은 5월 27일부로 청산법인으로 전환되며 향후 저작권 관리 업무는 문저협에서 수행하게 된다.

 

양 단체 통합의 가장 큰 목적은 문학‧학술‧예술 창작자의 권익 보호 및 저작물 이용 활성화를 통한 저작권 시장 회복이다. 두 곳으로 나뉘어 운영되던 한국 내 문학‧학술‧예술 분야 저작권 신탁관리단체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써저작권 관리의 집중도를 높이고, 국내‧외 저작권 관리 대표성을 확보하여 사용료 현실화 및 합법적인 이용허락 인식 정착 등의 노력을 통해 건전하고 유익한 저작권 시장으로 변화시킴으로서 권리자의 이익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문저협은 문학·학술·예술 분야 저작물을 위탁받아 관리하는 저작권 신탁단체로, 국내외 유수 기관 및 유명 작가의 저작권을 관리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OLAA 경영기획부 김준희 부장(☎ 02-2608-203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글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 및 저작물에 대한 이용허락 ?...
이전글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해산에 따른 통합단체 저작권 위?...